지바겐 G63AMG G65AMG 만소리 드라이 카본 그릴 커버 키트 MAN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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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겐용 만소리 드라이 카본 그릴 커버 키트

독일 만소리 디자인에서 출시한 드라이 카본 그릴 키트입니다. G63 / G65 차량에 적용 가능한 드라이 카본 그릴로 차량 전체의 퀄리티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카본 프레임과 중앙 프레임 개별로 주문이 가능한 상품입니다. 주문 시 약 3주 소요되는 상품입니다. 고품격 드라이 카본으로 지바겐의 겉모습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레어 아이템입니다. 만소리 한국 수입원 아이카샵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탄소섬유(Carbon Fiber)

탄소섬유는 1880년에 에디슨이 대나무 섬유를 탄화하여 전구의 필라멘트에 사용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해, 1959년에 미국의 유니언 카바이드(Union Carbide) 사가 레이온(Rayon)으로부터 초기 탄소섬유를 개발했고, 1964년에는 일본과 영국에서 연속상(continuous phase) 탄소섬유 개발에 성공하였다.

 

탄소섬유가 자동차에 적용되기 시작한 것은 1971년에 일본의 도레이(Toray)사가 폴리 아크릴 섬유(Polyacrylonitrile, PAN)로부터 고강도, 고탄성 구조용 재료에 적합한 탄소섬유 양산에 성공하면서부터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주로 항공기나 스포츠카, 스포츠 레저용품 등 소량의 고부가가치 제품에만 적용되고 있다.

 

왜냐하면 탄소섬유가 ‘초고강도 슈퍼 소재’로서의 많은 장점을 갖고 있지만, 대량생산의 한계가 있고 가격 역시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2013년 BMW는 탄소섬유가 적용된 전기자동차인 BMW i3를 공개했다. BMW i3는 차체가 100% 탄소섬유로 구성된 최초의 양산용 전기자동차 모델로 기존 드라이 카본(Dry carbon, 탄소섬유 및 수지 적측-고온고압 가마에서 굽기-가공) 공정과는 달리 웨트 카본(Wet Carbon)이라고 불리는 공법을 사용했다. 액상 수지를 고온 금형에 채우면 자동차의 보디섹션에 순식간에 적용되기 때문에 양산이 가능했다고 한다.

 

웨트 카본 공정에 의한 BMW i3의 보디섹션은 강철보다 무게가 약 50% 가벼워 전기자동차에 추가로 필요한 배터리팩의 중량을 상쇄시키고도 남는다. BMW i3의 중량은 배터리팩을 포함하고도 1,195kg으로, 기존 내연기관 승용차의 평균 중량 약 1,500kg에 비해 훨씬 가볍다. [네이버 지식백과] BMW [Bavarian Motor Works, Bayerische Motoren Werke] (세계 브랜드 백과, 인터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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